앰프의 역사와 명기 - 3편



안녕하세요.
안양의 김경수 입니다.
앰프의 역사와 명기 3탄이 지연되었습니다.
잠시 몸이 고달픈 일이 생겨서 챙기지 못 한것 같습니다.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컴퓨터를 내장한 모델등장
84 년도의 제품들은 거의가 터치식 작동방법으로 전면 디자인에 형광막표시등이 설치된 디지털형이 많았습니다.
특히 컴퓨터를 내장시킨 것과 앰프의 볼륨 스위치등이 로타리식을 탈피하여 제작된 것들이 많았습니다.
앰프도 그래픽 EQ를 따로 설치해 재생 음질을 더욱 박력있게 조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전면에 부착시킨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또 리시버 형에는 거의가 수정 발진 제어 장치를 설치해 쿼츠 신디 사이저 방식으로 제작한 제품들이 판을 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오디오 시스템에 점차 비디오가 침투하여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즐길수 있는 AV시스팀이 등장했습니다.
이 해에 소개된 앰프로 파요니어가 내놓은 인티형 A-80 모델은 출력이 채널당 150와트이고 논 스위칭 DC파워 앰프로 소리가 안정감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TR의 뜨는 듯한 음질을 보완한 소리로 알려졌고 하이스피드로 동작되며 MC 카트리지를 위한 트랜스가 내장된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개중에는 일본 제품을 평가할 때 파이오니어의 음질은 저음역으로 답답한 느낌이 들고 산스이의 음질은 너무 고음역에 치중한 듯한 느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파요니어 제품은 나이가 든 분들이, 반대로 산스이 제품들은 젊은층에서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마하 에서는 인티형인 A-700을 소개했습니다.
제로 디스토션(음의 찌그러짐)이라고 불리는 저왜율 회로 방식은 이 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야마하가 제작하는 모든 앰프에 채택되고 있습니다.
A-700은 채널당 100 와트로서 자동으로 A와 B클라스로 전환시켜주는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고 또한 야마하 사는 전년도에 소개했던 프리 C-2를 약간 개조하여 C-2A형으로 다시 내놓았습니다.
이 프리에 맞는 앰프로는 M2로서 출력은 채널당 무려 240 와트입니다.
이모델은 지금도 음악감상실 용으로 사용되는데 출력도 좋았지만 재생 음질에도 야마하의 독특한 클래식풍 음색이 표현되어 매력있는 앰프로 기억됩니다.
이회사에서 소개한 인티형중에 A-700 보다 품질이 우수한 A-1000 형도 이때 소개된 제품입니다.
출력은 채널당 120 와트이며 클라스 A동작회로에서 10 와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실버 컬러에서 검정 패널로 다시 등장시킨 모델입니다.
야마하에서 완전 분리형으로 가장 많이 알려지고 거래된 모델은 C-50 프리와 M-50파워앰프인데 초기에 소개되었을 때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많은 소비자들이 클래식 음악감상용으로 이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C-50 프리는 무빙코일 카드리지 헤드 앰프가 부착된 것이라던가 서브소닉필터를 설치 초저음역을 보정한것등 꽤 신경을 써서 설계한 모델로서 이 제품은 85년도제품 C-70과 함께 야마하의 이름을 한국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심어준 모델입니다.
파워와 프리인 M-70형도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파워의 출력은 채널당 200 와트로 큰 힘을 자랑한 모델이었고 켄우드사에서도 대출력의 앰프를 소개했는데 파워 베이직 M-2는 채널당 220와트로 프리 베이직 1과 함께 판매된 것으로 주로 영업장소에서 많이 사용된 모델이며 전면 디자인이 검정 판넬이라 디지털 튜너와 함께 설치하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 블랙컬러의 선풍
테크닉스 제품이 드디어 우리나라 오디오 팬들에게 그 성능을 인정받기에 이르는데 이 무렵소개된 것이 채널당 80와트의 SA-810 형 리시버입니다.
파이오니어 사는 SX-60과 50을 새모델로 소개했고 채널당 80와트였습니다.
80모델은 AV기능을 탑재하여 가정에서 비디오 사운드를 즐기도록 제작한 리시버였는데 요즘으로 말하면 초보적인 단계였다고 볼수잇지않을까 싶습니다..
마란츠사는 산뜻한 디자인의 PM시리즈730을 내놓았는데 인티의 이 모델은 마치 컨트롤 타워를 지켜보는것 같이 복잡한 전면 기능스위치를 부착하고 있는데 출력은 채널당 70와트 원격 조정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테크닉사는 인티형으로 SU-V909를 소개했는데 이 회사가 자랑하는 크라스 A동작으로 출력은 채널당 120와트 DC형의 앰프로서 비교적 잘 만들어진 앰프인데 스피커 시스템 선택만 유의하면 고급 음질을 얻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럭스먼 사가 내놓은 진공관 앰프인 LX33 인티형은 채널당 30와트로 CL-36프리 그리고 파워 MQ-70도 이때 진공관으로 나온 제품인데 여러가지 진공관형을 제작하여 발표했던 이 회사 사장은 진공관 앰프제작의 일인자로서 경영에는 실패했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소리의 세계를 이해한 대단한 집념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크레빈슨사에서 나온 프리 앰프 LNP-2는 프로들이 잘 알고있는 유명한 모델인데 파워 ML6A형은 ML-3과함께 좋은 제품으로 널리 알려진 모델입니다.
이때 부터 우리나라에서 고급오디오 하면 마크레빈슨을 꼽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디자인도 화려하게
85년도 앰프 제작사들은 디자인에 한층 신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컬러화되고 음질도 붕뜨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 발매되어 첨단 기술은 오디오 영역에서 비디오까지 침투 안방 극장을 꾸미게 됩니다.
산스이 사가 85 년도에 소개한 앰프에는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사용할수 있는 리시버형이 있는데 S-X1130 으로서 전면 디자인이 검정 패널에 AM스테레오 수신기능까지 탑재된 최신형이었습니다.
출력은 채널당 130와트이며 FM수신 감도가 좋아 음악 방송 청취에 좋은 기종이며 S-1100은 출력이 채널당 100 와트입니다.

여기서 잠시..
다이내믹한 파워는 트랜지스터 형에서 느낄수 없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멋을 풍겨주는데 보통 다이내믹이란 폭발적인이란 뜻을 갖고있으나 실제로는 살이 붙게 한 소리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TR로 제작된 앰프중에는 음질보다는 디자인에 너무 치중하는 경향이 요즘 들어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 원음재생이란 가공되지 않은 소리를 뜻하는 것이기에 앰프에서 이에 관한 연구는 지속되야 할 것같습니다.

## 고급형 앰프의 종류들..

ACCUPHASE(어큐페이스) 의 C-222프리와 C-266파워
일본의 어큐페이져 의 프리앰프는 중급형 모델로 음반의 재생음을 충실하게 한 제품으로서 전면 디자인은 단순하나 프리 앰프가 갖출 것은 전부 갖추고 있습니다.
DC서보 전용IC가 설치되어있어 출력에서 발생하는 직류를 체크하여 입력으로 되돌리는 방식인데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고음역에서 맑고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
출력은 좌우합해서 260와트(B클라스)와 60와트(A클라스동작시)입니다.
이 앰프는 MOS-FET소자를 이용한 앰프입니다.
E-303X인티앰프
이 회사는 여러종류의 고급 기종만을 생산하고있어 명성이 많이 알려졌는데 푸쉬버튼식에서 로터리로 교체시킨 모델로서 카트리지의 부하 저항 스위치가 바뀌었고 출력부에서 회로 구성을 달리하여 제작되었는데 병렬에서 트리플로 변경되어 출력이 커진 기종입니다.
C-240 프리
일본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프리로서 클래식 음악 감상으로 적합한데 출력이 큰 파워 앰프와 사용하는것이 좋으며 이 제품은 가격이 비싼편이어서 국내에는 많이 보급되지는 않았던 제품입니다.

## AR Cambridge
A-60 인티형 앰프
영국의 신진 오디오 메이커 AR 캠브리지의 A-60 인티형 앰프는 출력이 36 와트 또 SA-200은 우리나라 오디오 시장에 많이 판매된 100와트 의 파워 앰프인데 클래식 감상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이 제품은 C-200 프리와 함께 인기를 얻었던 분리형입니다.

## 카운터 포인트
국내 오디오 상점에 진열되기 시작했던 이 제품은 검정 판넬의 우아한 모습이었고 진공관 모노럴 앰프로서 위용도 갖추고 있는데 스테레오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대를 나란히 놓고 파워앰프가 상당히 커서 오히려 고민스러울 정도 였습니다.
미국의 카운터 포인트사가 OTL방식으로 내놓은 이 제품은 출력 단자에 연결시킨 콘덴서를 회로적으로 잘 처리시킨 것인데 종단의 출력관은 6LF6을 8개사용 하여 8옴시 140 와트라는 높은 출력을 얻게했고 능률이 좋지 못한 스피커 시스템에 좋은 앰프입니다.
열을 많이 발생하나 방열 처리가 잘 되게 설계되었고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지에서 주는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앰프입니다.
특히 이 회사가 소개한 제품 중 SA-2그리고 SA-3 등도 유명한 관구식 프리앰프로 존재합니다.

## HAFTLER
DH-500 과 DH-110
하플러사의 앰프로서 파워는 출력 회로 최종단에 MOS-FET라고 부르는 하이브리드 회로를 구성하여 의율을 적게 만든 것이 특징이며 고출력의 파워 앰프로서 A클라스
증폭방식입니다.
출력부에 열이 많아지므로 팬을 설치하여 송풍장치가 방열판을 과열로부터 보호하게 하였고 프리 DH-110 은 DH-101을 개량한 것인데 음질을 우선으로 전원부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입니다.

## 켄우드의 C-2와 M-2A
켄우드에서 85년과 86년도형으로 소개한 완전분리형 앰프인데 출력은 채널당 220와트로 이 회사가 자랑하는 뉴타입 시그마B드라이브 방식입니다.
야마하나 럭스먼에 비해 켄우드사의 완전 분리형 앰프는 인기가 없었고 주로 대출력을 요구하는 업소 에서 사용되었으며 가정용으로는 KA-1100SD나 880SD 등이 있는데 수퍼 다이나믹 리니어 드라이브 방식으로 제작된 가정용 제품들이었습니다.

## 럭스먼의 WE-300B 진공관
스테레오 시대에 만든 모너럴 앰프인데 일본 럭스먼사에서 웨스턴 일렉트릭 시대에 위엄을 자랑했던 진공관을 출력관으로 사용하여 만든 이 제품은 출력이 8 와트로서 3극관인 직렬형 정류관 방식이며 콘덴서는 스플래그등 최고의 부품들로 만들었는데 성능과 능률이 좋은 스피커를 이용하여야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럭스먼 RX-102 는 리시버 앰프인데 유럽에 많이 수출되었으며 출력은 실효출력 채널당 70와트로 디자인에 상당히 멋을 부린 제품으로 음질이 부드러우며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방송수신감도가 뛰어난것이 장점입니다.

이 회사는 고급기종으로 L-550 인티형을 제작했는데 A급동작으로 채널당 50 와트의 출력이었으며 550X 까지 개량형모델들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C-02프리와 M-02파워는 럭스먼의 05 시리즈에 이어서 유럽등지에서 좋은 평을 받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럭스먼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제품이며 고급기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아나로그 미터가 동작되는 M-02 파워는 시원스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C-05프리와 M-05 파워는 럭스먼사가 고급형으로 선보인 TR용 앰프로서 파워는 이 회사의 최고급 기종으로 그 당시 알려진 제품입니다.
대출력을 자랑하는 이 모델은 출력이 채널당 105 와트로서 트윈 모노럴 로 구성된형인데 중후한 전면 디자인이 화려했고 재생음질에 더욱 치중한 클래식 음악 감상용으로 좋은 앰프이며 접촉 릴레이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연결시키는 방법으로 스위치를 구성한 프리도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 마란츠
SC-11프리와 SM-11 파워는 고급기종으로 이회사가 만든 걸작입니다.
EQ와 플래이트부가 입력에서 출력까지 완전히 푸쉬풀 로 구성된 DC앰프인데 SN비가 향상되었고 저왜율과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갖게 되었는데 완전 A급 동작인 이 제품은 MC카트리지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밖에 SC-9모델은 기능면에서 독립된 카트리지 로드 셀렉트가 설치되어 있고 MC-4 MM-5포지션은 어떤 종류의 카드리지도 잘 맞추어 쓸수가 있습니다.

마란츠 SM-11파워앰프는 프리 SC-11과 같은 세트로 사용하도록 제작된 모델인데 금색디자인으로 내용상으로도 전원부가 더욱 강화되고 콘덴서를 대용량으로 사용할수있는 고출력의 제품입니다.
그 밖에 SM-9과 SM-8등이 있는데 SM-9는 채널당 150 와트의 대출력용이고 SM-8은 A급으로 30와트이고 AB급으로 120와트 까지 설계되어 자동으로 전환할수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PM-8MK II 인티앰프는 우리나라에 소개된 마란츠의 인티앰프중 최고급 걸작품으로 많은 수량은 아니나 수십대가 오디오 시장에서 판매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이미 소개한 SC-9프리와 SM-9파워 앰프를 기술적으로 조합시킨것으로 마란츠의 이름을 빛냈습니다.
정감어린 음질의 이 제품은 구성이 저잡음 FET입력의 DC이며 MC카트리지를 트랜스없이 앰프에 설치했고 또한 전원부도 내부적으로 분리하여 설치하고 각종 배선은 순도높은 무산소 동선을 사용하여 신호의 흐름을 좋게 한 것이 장점입니다.

PM-84 인티
마란츠가 인티형으로 소개한 PM-84는 검정패널로 제작되었습니다.
이형은 채널당 120 와트이며 클라스 AB 방식을 채택하여 A급작동시는 30와트의 출력을 보였으며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 마크레빈슨 ML-3와 LNP-2
마크레빈슨은 고급형으로 인식되어 있어 우리나라의 일반 음악 애호가들과는 거리감이 있으나 8 년부터 충무로나 세운상가의 고급 오디오 상점에 하나 둘씩 등장 했고 실효출력 400 와트를 자랑하는 ML-3 파워는 댐핑팩터 전환스위치가 부착되있으며 검정패널의 이 제품은 무쇠덩어리같은 구조와 함께 앰프라기 보다는 다른 기기를 대하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모노럴 구성이라 스테레오를 듣기위해서는 두대를 설치해야 하는데 실로 당당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프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종으로서 전원부가 독립된 최고의 모델로 사용되었었습니다,

## MERIDIAN
메리디안 하면 소형 슬림라인을 상기하게 되고 영국의 오디오 메이커 중 색다르고 독창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인데 이 회사의 제품은 프리와 파워를 구분할수 없는 정도로 똑같은 형태로 제품이 나오는데 특징은 서플라이 부분이 증폭부인 앰프와 분리된 점입니다.
주로 클래식 감상용으로 많이 사용하며 주로 평탄한 음질로 해상력을 돋보이게하며 마루형의 스피커를 박력있게 밀어주는 맛은 없습니다.

## 마이클슨과 오스틴
영국의 이회사는 진공관 앰프로 불리는 제품으로 처음 만들어진 것이 TVA-1인데 최근에 나온 M-200 까지 서너 종류의 진공관 형만 제작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미션
미션이 내놓은 CYRUS I 과 II가 우리나라에 소개 되었는데 디자인이 유럽쪽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어 마치 쿼드 앰프를 보는 것 같고 불필요한 스위치가 없으며 아름답고 소박하게 만든 정감이 가는 앰프들입니다.

## 네임 오디오
영국의 신진오디오 메커로 전세계에 많이 알려진 회사인데 이 회사의 제품은 디자인이 독특할 뿐만 아니라 특수한 회로를 구성 기존 제품과는 모든 면에서 형식을 달리해 만들고 있는데 전면 디자인은 볼품이 없지만 음질재생에서는 진가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NAP-250은 실효 출력이 8옴에서 70와트이며 이 제품들을 쓸때면 가능하면 지정된 케이블을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클래식용으로 좋은 이 제품들은 사용하는 스피커에 따른 많은 차이를 보이며 특히 실내악에서 첼로의 독특한 저음역을 멋지게 들려줍니다.
이 회사가 자랑하는 이전 제품으로는 NAC-30과 NAC-42모델이 있습니다.

## 산스이
프리 C-2101과 파워 B-2101
산스이사가 85 년 부터 내놓은 대출력용 앰프로서 기존제품과는 달리 여러가지 입력단자를 갖고 있으며 파워 출력은 채널당 200 와트로서 다이내믹한 음질을 재생시켜주며 X-밸런스 DC파워 앰프라고 부르는 이모델은 여러가지 특수한 용어를 많이 만들어 냈는데 두개의 모노럴 앰프를 한대에 설치하였으며 함께 소개한 인티형앰프 AU-G77X는 채널당 160 와트이며 가정용으로 쓸만한 기종입니다.

대충 87년 까지 이것저것 말씀을 드렸는데 쓸만한 정보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앰프를 선별할때는 내집안의 구조와 평수 그리고 조건등을 세밀히 검토하여 쓸데없는 낭비를 막고 좋아하는 음의 색체를 기준으로 평가하는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로서는 너무 미흡한 자료입니다만 앞으로도 좋은 자료가 발생되면 메일 올려드리겠습니다

 

 

출처 : 하이텔 하이파이동 김경수님



 

by 냉혈색마™ | 2009/05/27 10:53 | 남들의 전축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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